- 방탄소년단(BTS) 제이홉, 가을 분위기 물씬 풍기는 베를린 ‘찰칵’ “내일 봐요”
- 입력 2018. 10.16. 19:58:00
- [시크뉴스 김지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이 베를린의 곳곳에 방문한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제이홉은 방탄소년단의 트위터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내일 봐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이홉은 히프라인을 덮는 화이트 티셔츠에 일자 진, 시크한 분위기를 풍기는 블랙 아우터로 멋스러움을 뽐냈다. 또한 벙거지 모자와 큰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것도 눈에 띈다.
제이홉은 공연을 앞둔 메르세데스-벤츠 아레나 앞, 슈프레 강, 베를린 중심부 이스트사이트 갤러리 등지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가을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베를린의 랜드마크와 역동적인 포즈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16~17(현지시간) 오후 8시 독일 베를린 메르세데스-벤츠 아레나에서 3만 관객과 만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방탄소년단 트윗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