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암수살인' '베놈', 관객수 줄어도 여전히 상위권
- 입력 2018. 10.17. 09:17:25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관객수는 줄고 있지만 여전히 극장가는 영화 '암수살인'과 '베놈'이 지키고 있다.
17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일 '암수살인'이 6만 2648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아울러 '암수살인'은 누적관객수 296만 9613명을 기록하고 있어 금일 내, 300만 관객을 넘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암수살인' 뒤로는 '베놈'이 외화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누적관객수 335만 454명.
'암수살인' '베놈' 보다 한 주 늦게 개봉한 '미쓰백'은 두 영화에 이어 입소문을 타고 있는 상태. 꾸준히 관객들을 불러모으며 누적관객 25만 5549명을 기록하고 있다.
거기에 오는 25일 개봉할 '창궐'과 10월의 마지막날 개봉할 '완벽한 타인'이 극장가 판도를 어떻게 뒤바꿀지도 귀추가 주목되는 부분이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