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오늘(17일) 결혼…예비남편은 차승원·최민수 섞은 비주얼
입력 2018. 10.17. 09:36:36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양미라가 예비 남편과 4년간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올린다.

양미라는 오늘(17일) 4살 연상의 사업가와 서울 모처에서 결혼한다.

16일에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예비 남편과의 웨딩화보를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한 바. 그는 "다들 축복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양미라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며 주목받는 건 결혼할 남편이다. 앞서 양미라는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남자친구가 차승원, 최민수를 닮았다"고 밝힌 바. 보지 않아도 그 비주얼은 훈훈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양미라는 1997년 잠뱅이 모델 콘테스트로 연예계 데뷔, 이후 다양한 작품 활동을 하며 시청자들을 만나왔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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