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인선, '쌩라이브'서 CD 집어삼킨 폭발적 라이브 '가창력의 재발견'
- 입력 2018. 10.17. 10:55:41
- [더셀럽 심솔아 기자] 황인선이 폭발적인 가창력이 돋보이는 라이브로 팔색조 매력을 과시했다.
황인선은 17일 오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라이브 영상 콘텐츠 ‘쌩라이브’에서 지난 8월 발매한 싱글 ‘황인선의 The Ballade part 2. – 시집가는 날(Feat. 수진 of 팍스차일드, 이하 시집가는 날)’을 열창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황인선이 자신이 직접 운영하는 PC방에서 신곡 ‘시집가는 날’의 피처링으로 참여한 팍스차일드 수진과 함께 애절하면서도 파워풀한 라이브를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황인선은 무대가 아닌 PC방에서 한 편의 뮤지컬을 연상케 하는 완벽한 라이브로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으며, 수진 역시 게임에 열중하면서도 완벽한 래핑을 선보여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황인선은 지난 2015년 싱글 ‘사랑애(哀)’로 데뷔, Mnet ‘프로듀스 101’에서 ‘황이모’로 주목 받으며 대중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황인선은 현재 다채로운 앨범 활동과 다양한 음악 공연들을 통해 ‘실력파 보컬리스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황인선이 출연한 ‘쌩라이브’는 가요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실력파 아티스트 및 일반인 보컬 실력자 등이 무대가 아닌 자유로운 공간에서 가창력을 뽐내는 ‘신개념 라이브 영상 콘텐츠’로, 매주 수요일 ‘쌩라이브’ 공식 SNS에서 순차 공개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이앤피컴퍼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