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한 "JBJ 해체 콘서트…활동 1년간 가장 슬펐던 날"
- 입력 2018. 10.17. 16:42:25
- [더셀럽 심솔아 기자] 김동한이 데뷔 후 1년간의 소회를 밝혔다.
1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김동한의 두 번째 미니앨범 'D-NIGHT'의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18일인 내일 김동한은 데뷔 1주년을 맞는다. 1년간 JBJ 결성, 해체부터 솔로 데뷔까지 많은 활동을 해온 김동한은 "1년간 정말 열심히 산 것 같다. 가장 좋았을 때는 JBJ의 첫 콘서트 때다. 가장 슬펐던 때는 해산 할 때 마지막 콘서트였다. 1년 동안 돌아보면서 바쁘고 행복하게 살아서 정말 기분이 좋다"고 1주년을 맞은 소감을 전했다.
김동한은 오늘(17일)두 번째 미니앨범 'D-NIGHT'을 발매하며 타이틀 곡 '굿나잇 키스'로 활동을 펼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위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