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 ‘창궐’ 장동건 “외모 망가짐? 망가트리려고 해도…”
입력 2018. 10.17. 16:46:41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장동건이 ‘창궐’ 속 자신의 모습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점에서는 영화 ‘창궐’(감독 김성훈)의 언론배급 시사회가 진행됐다.

‘창궐’은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夜鬼)가 창궐한 세상,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현빈)과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장동건)의 혈투를 그린 액션블록버스터.

장동건은 극 중 다양한 장면에서 잘생김을 포기한 모습을 보인다. 이에 장동건은 “시나리오를 보면서 알았던 부분이지만 촬영을 할수록 욕심이 났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그러나 이어 “망가트리려고 해도 안 망가트려지더라”고 말문을 줄였고 “여기까지 하겠다”고 센스있는 모습을 나타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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