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클라운, '2천만뷰' 신인 래퍼 마미손 저격 "저작권 협회 등록 안 된 신인 주제에"
입력 2018. 10.17. 16:50:33
[더셀럽 안예랑 기자] 래퍼 매드클라운이 베일에 싸인 유명 래퍼 마미손을 저격했다.

지난 16일 매드클라운은 자신의 SNS에 최근 진행된 마미손의 인터뷰 기사를 게시했다.

해당 기사에서 마미손은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가져가는 수익 분배 비율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며 '소년점프'를 음원사이트에 등록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에 매드클라운은 "저작권 협회에도 등록 안 된 신인 주제에;"라며 마미손을 저격했다.

마미손은 최근 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777' 도전자로 등장했으며 분홍색 복면을 쓰고 나와 많은 관심을 받았다. 마미손은 '쇼미더머니777'에서 탈락했으나 탈락 직후 낸 '소년점프'라는 곡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며 2천만뷰를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마미손은 매드클라운으로 추정되고 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onmk.co.kr/ 사진=매드클라운 SNS, Mnet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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