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X공유 출연하는 '82년생 김지영'은 어떤 영화?
입력 2018. 10.17. 18:49:46
[더셀럽 박수정 기자]영화 '82년생 김지영'에 대중들의 관심이 쏠렸다.

17일 '82년생 김지영'의 남자주인공으로 공유가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이목을 집중시킨 것.

김도영 감독이 연출을 맡은 '82년생 김지영'은 2016년 조남주 작가가 발간한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사회에서 여성이 겪는 부당함과 소외를 현실감있게 표현해 페미니스트에게 상징적인 작품이다.

공유 캐스팅 확정에 앞서 배우 정유미가 캐스팅 됐다. 두 사람의 호흡은 영화 '도가니', '부산행'에 이어 세 번째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해당 책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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