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카풀 반대' 택시 파업, 내일(18일) 10만대 참여 예상 '출퇴근길 혼란 우려'
입력 2018. 10.17. 21:28:21
[더셀럽 박수정 기자]택시 파업이 내일(18일)부터 시작된다.

카카오가 도입한 카풀서비스(카카오 카풀)에 반발하는 택시업계 종사자들의 파업이 내일(18일) 새벽 4시부터 모레(19일) 새벽 4시까지 진행된다.

내일 서울과 경기, 인천 등 팡버에 참여하는 택시는 최대 10만 대 가까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들은 내일 오후 2시부터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대규모 집회를 연다. 조합 예상 5만명이 참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카카오 카풀 서비스가 본격화되면 택시 업계가 고사할 것이라는 것이 이들의 주장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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