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링가, 몸 속 독소 제거 효과 '탁월'…이외 효능은?
입력 2018. 10.18. 11:40:58
[더셀럽 전지예 기자] 슈퍼푸드로 알려진 ‘모링가’에 대해 관심이 쏠렸다.

모링가는 인도 북서부 히말라야 산 기슭이나 아프리카 열대 지역 등 아주 척박한 기후에 자라는 식물이다.

모링가의 잎 속에는 당뇨를 예방하고 당을 떨어트리는 아연 성분이 풍부하다. 또한 체내에 아연이 많아지면 췌장의 베타세포를 복원하고 원활한 인슐린 분비를 도와 혈당 조절을 도와준다.

이외에도 모링가는 몸 속 독소를 빼내는데 효과가 탁월한 것으로 전해졌다.

모링가는 세계 10대 푸드로 선정될 만큼 영양소가 풍부하다. 파이토 케미컬 약 50여종 비타민 9종 미네랄 10종 등 총 112개의 영양 성분이 함유돼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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