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디어라인 측 "더 이스트라이트 폭행? 확인중"
- 입력 2018. 10.18. 12:55:38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밴드 더 이스트라이트가 소속사 미디어라인 김창환 회장과 소속 프로듀서 A씨에게 폭행, 폭언을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8일 한 매체는 더 이스트라이트의 측근의 발언을 인용하며 "더 이스트라이트가 데뷔전부터 최근까지 지속적으로 미디어라인 엔터테인먼트 김창환 회장에게 폭언을 들었고 소속 프로듀서 A씨로부터 폭행을 당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프로듀서 A씨는 멤버들에게 기합은 물론 극심한 폭력을 행사했고 이에 대해 김창환 회장이 방관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라인 측은 "현재 확인중이다"라는 답변을 내놨다.
더 이스트라이트는 지난 2016년 데뷔한 보이밴드로 전 멤버가 미성년자다. 지난해 '프로듀스 101 시즌 2에 출연한 이우진이 멤버로 영입되기도 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