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홍기 "'프로듀스 48'서 만난 치타, 매력에 푹 빠져 협업 제안"
- 입력 2018. 10.18. 14:30:04
- [더셀럽 박수정 기자]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가 래퍼 치타와 함께한 선공개곡 '아이엠' 작업 비화를 전했다.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제일라아트홀에서 FT아일랜드 이홍기의 두 번째 미니앨범 ‘두 앤 두(DO n DO)’ 발매 기념 뮤직 토크쇼가 열렸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쿠키스(COOKIES) (Feat. 정일훈 of 비투비)’를 포함해 선공개곡 ‘아이 엠(I AM) (With 치타)’, ‘컴 투 미(COME TO ME) (Feat. 주호 of SF9)’, ‘모닥불 (Feat. 딘딘)’, ‘옐로우(YELLOW)’, ‘굿 나잇(GOOD NIGHT)’까지 총 6곡이 수록돼 있다
선공개곡 ‘아이 엠’은 Mnet ‘프로듀스48’에서 보컬과 랩 트레이너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이 의기투합해 만든 곡. 이홍기는 "'아이엠'은 처음 만들기 전부터 치타씨를 생각하고 만들었다. '프로듀스 48'를 함께 하면서 치타씨 매력에 푹 빠졌다. 그래서 먼저 함께 하자고 부탁했다"며 치타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치타씨와 매일 매일 작업을 함께 했다. 멜로디 라인부터 훅라인, 편곡까지 처음부터 끝까지 치타씨가 함께 해줬다. 그래서 더 이 노래에 대한 애착이 강하다. 독특하고 신나는 노래다. 남녀가 밀당하는 모습을 가사로 담았다. 너무 너무 좋아하는 노래다"고 덧붙였다.
이홍기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두 앤 두(DO n Do)'를 발매한다. .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FNC 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