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소셜포비아' 실시간 검색어 등극…이유는?
- 입력 2018. 10.18. 17:47:38
- [더셀럽 안예랑 기자] 영화 '소셜포비아'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19일 오후 케이블TV 영화전문채널 슈퍼액션에서 영화 '소셜포비아'를 방송했다.
'소셜포비아'는 전국민을 떠들썩하게 한 군인의 자살 소식에 악플을 단 레나를 찾아가기 위해 모인 현피원정대의 이야기를 그렸다. 경찰 지망생 지웅(변요한)과 용민(이주승)은 인기 BJ양게(류준열)가 생중계하는 현피 원정대에 참여한다.
그러나 현피 당일 레나는 싸늘한 시체로 발견되고 비난의 화살은 순식간에 이들에게로 향하게 된다. 경찰 시험에 불리한 기록이 남게 될까 불안한 지웅과 용민은 레나의 죽음에 의혹을 제기한다.
'소셜포비아'는 지난 2015년 개봉했으며 최근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온라인상 마녀사냥에 대해 다뤘다. 변요한, 이주승, 류준열이 출연했으며 25만 1603명의 관객수를 기록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