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이스트라이트 멤버, 내일(19일) 기자회견 열고 폭행 전말 말해 [공식]
- 입력 2018. 10.18. 20:14:00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아이돌 밴드 더 이스트라이트 멤버가 직접 기자회견 현장에 참석해 입을 연다.
18일 오후, 더 이스트라이트 멤버 B의 법률 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남강의 정지석 변호사가 오는 19일 오전 11시 광화문 변호사회관에서 더 이스트라이트 멤버 폭행 피해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연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정지석 변호사에 따르면 금일 언론에 보도된 바와 같이 밴드 더 이스트라이트 멤버 일부가 소속사 미디어라인 엔터테인먼트 프로듀서 A씨로부터 상습적으로 폭행을 당하고, 김창환 회장(총괄 프로듀서)은 이를 교사 내지 묵인ㆍ방조했을 뿐만 아니라 스스로도 일부 멤버들에게 폭언과 폭행을 했다.
이에 19일 열릴 기자회견장에 멤버 B 군이 직접 참석해 폭행 피해 사실을 직접 증언하고 관련 증거도 제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