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지태♥김효진, "임신 3개월차…둘째 임신"
- 입력 2018. 10.19. 16:02:32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유지태 김효진 부부가 둘째를 임신했다.
유지태, 김효진 소속사 측은 19일 "부부가 두 아이의 부보가 된다"며 "현재 김효진이 임신 3개월 차에 접어들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지난 2003년 함께 캐주얼 브랜드 의류 광고를 찍으며 처음 만난 유지태, 김효진은 2007년 연인 사이로 발전하며 2011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던 부부에게 최근 둘째 아이가 들어섰으며, 유지태는 내년 방영될 MBC 드라마 '이몽'을 준비하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