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관저동 화재…3명 중상·8명 경상자 발생
- 입력 2018. 10.19. 16:41:49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대전 관저동의 한 체육관 공사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9일 오후 3시 30분께 대전 서구 관저동의 한 체육관 공사현장에서 화재가 발생, 소방본부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은 불의 시초를 공사현장 내 지하 1층 수영장 여성 라커룸 인근에서 처음 시작됐다고 점치고 있으며 이 불길은 빠르게 건물 전층까지 확산됐다.
대전 관서동서 발생한 화재로 3명이 중상, 8명이 경상 총 11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현 시각 기준으로 소방당국은 완진에 성공, 잔불 처리 중이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