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 SCENE]'뮤직뱅크' 엘리스 소희, 솔로 데뷔…매혹적인 퍼포먼스 'Hurry Up'
- 입력 2018. 10.19. 17:37:20
- [더셀럽 박수정 기자]그룹 엘리스의 멤버 소희가 솔로로 돌아왔다.
소희는 19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 솔로 데뷔 싱글 ‘허리 업(Hurry Up)'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올 블랙 의상으로 무대에 오른 소희는 그룹 활동 당시 보여준 모습과는 전혀 다른 콘셉트와 매혹적인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솔로 데뷔 싱글 ‘허리 업(Hurry Up)'는 여성듀오 볼빨간사춘기(안지영, 우지윤)가 직접 작사, 작곡했을 뿐만 아니라 직접 피처링까지 참여한 곡이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소희를 비롯해 NCT 127, 소야, 공원소녀, 김동한, 더 로즈, 드림캐쳐, 샤플라, 소유, 스누팩트, 스누퍼, 에이프릴, 우주소녀, 위키미키, 유재필, 이홍기, 탈리아, 프로미스나인, 하이솔 등이 출연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2 화면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