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아 정채연, 감기몸살+급체로 병원 긴급 이송
- 입력 2018. 10.20. 11:57:34
- [더셀럽 전지예 기자] 다이아 정채연이 오늘 오전 예정된 스케줄로 이동하던 중 감기몸살과 급체로 인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정채연은 오늘 오전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캔메이크’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이동하던 중 감기몸살로 인해 쓰러진 것으로 전해졌다.
정채연의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는 “환절기 감기로 몸살을 앓고 있던 중 급체까지 하게 됐다. 현재 병원으로 이송 후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정채연은 행사에 참석하지 못하고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