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키164·몸무게 43kg 공개 後 쏟아지는 우려에 "걱정하지마♥"
입력 2018. 10.20. 17:29:31
[더셀럽 안예랑 기자] 현아가 몸무게 공개 후 쏟아지는 팬들의 우려를 불식시켰다.

20일 오후 현아는 자신의 SNS에 '43.1kg'이라는 숫자를 나타내고 있는 체중계 사진을 게시했다.

현아가 몸무게를 공개한 직후 현아의 SNS에는 마른 현아의 몸을 걱정하는 반응이 끊이질 않았다.

프로필 상 현아의 키는 164cm로, 43kg는 현아의 키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치였다.

최근 오랜 기간 함께 해왔던 소속사와 결별하는 등의 사건들을 겪었던 현아이기에 그의 건강 상태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커질 수 밖에 없었다.

한 팬은 현아의 SNS에 "나 왜 이렇게 속상하냐" 며" 빈혈때문에 괜찮냐고 걱정하니까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고, 아프면 팬들이 더 속상해하니까 잘 관리하고 있어서 건강하다고 얘기해줬었는데 지금은 너무 말라서 걱정된다"는 댓글을 남겼다.

자신을 걱정하는 팬들의 마음에 현아도 화답했다. 그는 "나 열심히 운동도 하고 밥도 잘 먹고 찌운거야♥걱정하지마"라는 답글을 달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현아 SN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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