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제를 위하여’ 이태임 리즈 시절, 스틸컷!
- 입력 2018. 10.22. 05:51:28
- [더셀럽 구혜정 기자] 영화 ‘황제를 위하여’ 이태임의 리즈 시절 스틸컷이 누리꾼들 사이에 인기를 끌고 있다.
영화 ‘황제를 위하여’는 ‘비열함은 기술이 되고, 배신은 재능이 된다’는 이야기 줄기를 가지고 밑바닥 인생을 그리고 있다.
촉망 받는 야구선수였지만 승부 조작에 연루된 후 모든 것을 잃게 된 이환(이민기 분)은 부산 최대 규모의 조직 황제 캐피탈 상하(박성웅 분)를 만나게 된다.
돈 앞에선 냉정하지만 자신의 식구들은 의리와 신뢰로 이끄는 상하는 이환의 잠재력을 본능적으로 알아보고, 자신들의 세계로 끌어들인다.
상하의 절대적인 신임 속에서 이환은 타고난 승부근성과 거침없는 행보로 점점 자신의 영역을 넓히고, 감춰두었던 야망을 키워간다.
한편, 이태임은 ‘황제를 위하여’에서 연수 역으로 출연한다.
[구혜정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