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스트라이트 이석철, 오늘(22일) 문영일 PD 상대로 고소장 제출
입력 2018. 10.22. 10:17:26
[더셀럽 심솔아 기자] 더 이스트라이트 이석철, 이승현 형제가 오늘(22일) 문영일 PD 등을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한다.

두 사람의 법정대리인 남강 측은 오늘(22일) 공식입장을 내고 "더 이스트라이트 멤버 폭행 사건과 관련하여, 이석철, 이승현의 대리인 법무법인 남강(담당변호사 정지석)은 금일 11:00 서울지방경찰청 민원실에 가해자인 문영일 피디 등을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한다"고 밝혔다.

이어 "고소장은 고소인들의 법정대리인인 아버지가 직접 제출하며, 정지석 변호사가 동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더 이스트라이트 이석철, 이승현은 그동안 프로듀서 문영일씨가 지속적으로 폭력을 행사했고 미디어라인 김창환 회장이 이를 방관했다고 폭로했다.

이에 이석철은 기자회견을 열고 폭행 증거 등을 공개했으며 문영일 프로듀서는 사의, 김창환 회장은 방관 사실에 대해 부정했다.

더 이스트라이트는 지난 2016년 데뷔한 보이밴드로 전 멤버가 미성년자다. 지난해 '프로듀스 101 시즌 2에 출연한 이우진이 멤버로 영입되기도 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