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망스, 해체하나…김민석 "GMF가 마지막 공연"
입력 2018. 10.22. 13:00:06
[더셀럽 심솔아 기자] 멜로망스(김민석 정동환)이 해체설에 휩싸였다.

멜로망스 김민석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라이브에서는 "최대한 재미있게 하려고 했다. 오늘이 멜로망스로서는 마지막 공연이었다고 이야기하니까"라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또한 21일 진행된 그랜드민트페스티벌 2018에서 정동환 역시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말한 바 있어 해체설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멜로망스는 보컬 김민석, 피아노 정동환으로 구성된 그룹으로 2015년 데뷔했다. 최근 '선물'로 큰 인기를 얻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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