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쥬얼리 출신 하주연, '내 딸의 남자들4' 출연…2년 만에 새로운 연애?
- 입력 2018. 10.22. 15:04:55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걸그룹 쥬얼리의 카리스마 래퍼 하주연이 생애 첫 소개팅을 한다.
21일 방송된 E채널 '내딸의 남자들4'에서 출연 예고만으로도 많은 화제를 모았던 배우 하재영의 딸 하주연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하재영은 딸 하주연이 평소에도 와일드하고 터프한 성격이라고 밝힌 바. 그런 성격으로 인해 소개팅에서도 거친 모습을 보일까 우려를 내비치기도 했다.
본격적인 소개팅에 앞서 하주연은 메이크업 샵에 들러 친한 선생님에게 자신의 구체적인 이상형부터 마지막 연애에 대한 이야기까지 풀어 놓았다.
특히 마지막 연애가 언제냐는 질문에 "2년 전"이라고 대답했고, 주연의 연애사를 1도 몰랐던 아빠 하재영은 처음 듣는 딸의 연애 스토리에 깜짝 놀라며 진땀을 흘렸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티캐스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