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문세 "헤이즈 누군지도 몰랐다…애 많이 먹은 작업"
- 입력 2018. 10.22. 15:33:04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이문세가 헤이즈와 작업한 소감을 밝혔다.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인터파크 카오스홀에서 이문세 정규 16집 미디어 음악감상회가 열렸다.
이날 이문세는 후배들과의 협업을 언급하며 "이번에 헤이즈를 알게됐다. 목소리가 맑고 섹시하다고 생각했다. 그분이 작곡가라고 생각 안하고 들었는데 알고보니 엄청난 사람이더라. 내가 선별한 능력도 좋았지만 워낙 노래가 좋았다"고 칭찬했다.
이어 "어떻게 다 소화하고 헤이즈화 해야하는지 고민했던 곡이다. 정말 몇 십 번 이상 불러서 다시했다. 애도 많이 먹였지만 그런 만큼 값진 결과물을 가져다 준 곡이다"라고 설명했다.
이문세의 정규 16집 'Between Us'는 오늘(22일) 오후 6시 공개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