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멜로망스, 때 아닌 해체설 일축…논란의 근원지는 '와전'
- 입력 2018. 10.22. 15:33:48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멜로망스의 해체설이 불거진 가운데 이들의 해체설은 사실이 아닌걸로 밝혀졌다.
최근 멜로망스 정동환이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8'에서 "오늘을 마지막으로 멜로망스는 당분간 공연을 하지 않을 것"이라 말했다.
아울러 같은날 멤버 김민석 또한 자신의 SNS를 통해 "멜로망스로서는 오늘이 마지막 공연이었다"고 말해 그룹의 해체설을 야기했다.
하지만 22일 멜로망스 소속사 측은 다수의 연예매체를 통해 "올해 남은 공연 계획이 아직 없어서 올해 마지막 공연이라는 취지로 말했는데 와전이 된 것 같다"고 해명했다.
멜로망스는 2015년 'Sentimental'로 데뷔, '선물'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아울러 최근 김민석은 '연애 플레이 리스트 시즌3' OST '너에게'로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