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실시간 검색어 등극 이유는?
입력 2018. 10.22. 17:23:53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 ‘마스터’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016년 12월 개봉한 ‘마스터’(감독 조의석)는 다단계 회장 진회장(이병헌)과 이를 추적해 온 지능범죄수사팀장 김재명(강동원), 진회장의 최측근 박장군(김우빈)의 범죄물을 담았다.

개봉 당시 714만 7924명의 관객을 동원한 ‘마스터’는 이병헌, 강동원, 김우빈을 비롯해 엄지원, 오달수 등이 출연했다.

영화전문채널 OCN 22일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40분부터 ‘마스터’를 편성, 시청자들의 관심이 실시간 검색어까지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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