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모건’ 미스터리 SF스릴러, 휴머노이드 AI에 대한 경고! 스릴감 넘치지만 뻔한 결말!
- 입력 2018. 10.23. 02:51:12
- [더셀럽 구혜정 기자] 영화 ‘모건’은 SF스릴러로 휴머노이드와 AI에 대한 경고 메시지를 담고 있다.
스릴감 넘치는 이야기 전개를 보여주지만 뻔한 결말로 아쉬움을 남기는 영화다. 영화 ‘모건’은 휴머노이드 인간 모건(안야 테일러 조이 분)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인공DNA로 태어난 모건은 놀라운 스피드로 성장해 6개월이 지나자 성인으로 성장했다. 특별한 능력을 가진 모건은 야외를 처음 경험하고 함께 외출한 연구원을 잔인하게 상해를 입혔다.
이에 모건에 대한 폐기가 논의되고, 이를 알게 된 모건이 연구소 사람들을 살해하며 위협적인 존재가 되었다.
연구소를 후원하는 기업에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해결사 리(케이트 마라 분) 가 연구소로 찾아오게 된다. 모건의 뒤를 쫓는 리와 쫓고 쫓기는 스릴감이 영화의 관전 포인트로 작용한다.
[구혜정 기자 news@fashion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