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시은 아나운서, "김영철과 유머코드? 차차 맞춰가면 돼"
- 입력 2018. 10.23. 09:17:03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가 김영철과 함께 '김영철의 파워FM'을 진행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출연해 지난 주 자신이 언급한 유머코드에 대해 이야기 했다.
지난 방송에서 주시은 아나운서는 김영철과 드레스코드 이야기를 하며 "(김영철과) 유머코드는 안 맞는 것 같다"며 "차차 맞춰가면 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곧바로 이 말은 기사화 됐고 오늘까지도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주시은 아나운서는 "그 말이 기사로 뜰 지 몰랐다"고 멋쩍은 듯 답을 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주시은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