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미, "화보 촬영은 영화와는 또 다른 편한 느낌" [더셀럽포토]
입력 2018. 10.23. 10:51:04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김다미가 한 패션 매거진과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김다미는 해당 매거진과 함게 깨끗하고 자연스로운 매력이 그대로 느껴지는 화보 촬영을 시작, 고운 색상의 다양한 의상을 소화해 내며 이목을 끌었다.

특히 김다미는 넉넉하게 맞는 슈트부터 목이 올라오는 포근한 스웨터와 바지, 속이 비치는 살구색 블라우스와 원피스 등을 차례대로 갈아입고 카메라 앞에서 섬세한 감정을 연기했는 후문이다.




화보 촬영 후 그는 "화보 촬영은 영화와는 또 다른 것 같다"며 "(화보 촬영은) 매 컷을 혼자 짊어져야 하니까 부담스럽기도 했는데 하다 보니까 조금 편해지는 것 같다"라고 촬영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김다미는 최근 영화 '마녀'로 연기력을 인정받았고 현재 영화 '천문'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중이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코스모폴리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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