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난황소’ 마동석 “제이슨 블룸, ‘한국의 드웨인 존슨’ 언급해주셔서 감사”
- 입력 2018. 10.23. 11:12:4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마동석이 ‘한국의 드웨인 존슨’이라고 말한 제이슨 블룸의 말에 감사함을 표했다.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점에서는 영화 ‘성난황소’(감독 김민호)의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성난황소’는 한번 성나면 무섭게 돌변하는 동철(마동석)이 납치된 아내 지수(송지효) 를 구하기 위해 무한 돌진하는 통쾌한 액션 영화.
앞서 10월 초 열렸던 제 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제이슨 블룸 대표는 마동석에 대해 “한국의 드웨인 존슨”이라며 “같이 작업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마동석은 “과찬의 말씀이다. 저를 언급해주셔서 감사하다. 그 분들과 일하는 분들도 만났고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잘 봐주셔서 감사하다”며 “해외에서도 다른 영화도 사랑해주시고 해서 ‘성난황소’도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했다.
‘성난황소’는 오는 11월 개봉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