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난황소’ 김성오 “더위 버틸 수 있었던 요소? 돈”
입력 2018. 10.23. 11:45:43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김성오가 무더위 속에서 ‘성난황소’에 몰입할 수 있었던 이유를 돈이라고 밝혔다.

‘성난황소’는 한번 성나면 무섭게 돌변하는 동철(마동석)이 납치된 아내 지수(송지효) 를 구하기 위해 무한 돌진하는 통쾌한 액션 영화.

‘성난황소’는 올해 여름에 촬영을 마쳤다. 이날 행사 MC를 맡은 김태진은 김성오에게 “어떤 힘으로 더위를 버텼냐”고 묻자 김성오는 “돈”이라고 솔직하고 간략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현장 분위기가 좋아서 농담을 많이 했다. 더워서 아이스크림 먹으면서도 농담했던 것들이 좋았다”고 수습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혜진 기자]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