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런천미트, 일부 제품 세균 검출…2016년 5월 15일 제조 제품
- 입력 2018. 10.23. 15:25:21
- [더셀럽 안예랑 기자] 런천미트 일부 제품에서 세균이 검출됐다.
23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대상 청정원의 런천미트 제품이 세균발육시험에서 부적합판정을 받았다.
세균이 검출된 제품은 충청남도 천안에 위치한 공장에서 2016년 5월 15일 제조된 제품으로 식약처는 해당 제품의 판매 중지 명령을 내렸다. 소비자에게도 섭취를 중단하고 제품 회수에 협조할 것을 요청했다.
대상측은 식약처 요청에 따라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하고 회수하는 동시에 원인 규명을 위해 조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식약처 식품안전포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