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먹방] '나는 몸신이다-몸신 매끈차' 장 건강 돕고 피부 트러블 완화시키는 레시피는?
입력 2018. 10.23. 16:13:29
[더셀럽 안예랑 기자] '나는 몸신이다' 매끈차가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속을 다스리고 피부 질환에 도움을 주는 매끈차의 레시피가 공개됐다.

매끈차의 재료는 토마토, 양배추, 바나나였다. 여기에 아침에 먹는 매끈차에는 무, 당근, 새송이, 건표고버섯, 무청, 파래를 첨가해준다.

몸신 전문의 한형선은 아침 매끈차 재료에 대해 "망가진 장 세포를 재구성하고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것을 주재료로 삼았다"고 전했다.

또 "세포를 성분하고 있는 주 성분인 칼륨이 풍부하고 세포 재생에 필요한 엽록소가 풍부하다. 일반적으로 우리 세포에는 칼륨이 안주인, 바깥에는 나트륨이라는 두 전해질의 균형에 의해서 세포 건강이 어루어지게 돼있는데 현대인들의 식생활이 균형을 깨트리면서 세포 내 칼륨이 부족해지고 나트륨이 세포 안으로 들어가서 수분이 정체가 된다던가 부종이 생긴다던가 노폐물이 배출이 안 된다던가 하는 문제들이 피부 트러블로 연결된다"고 말했다.

아침 매끈차를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양배추 200g(1/5통), 토마토 150g(1과 1/4개), 바나나 100g(1개), 무 200g(1/4개), 시래기 25g(한 줄기), 당근 100g(1/3개), 건표고버섯 10g(약 3개), 새송이버섯 70g(약 1개), 물 2L를 넣는다. 모든 재료를 넣고 강한 불에서 한소끔 끓인 뒤 중간 불에서 약 30~40분 정도 충분히 끓여준다.

재료들이 충분히 익으면 건파래 25g을 넣고 5분 정도 더 끓인다.

다 끓이면 건더기를 체에 걸러 물과 분리한다. 건더기의 식감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하루에 200mL씩 물만 섭취하면 되고, 익숙해지면 건더기까지 함께 갈아 마시면 더욱 좋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채널A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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