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암수살인' 347만↑, 뒤따라오는 '퍼스트맨' '미쓰백' 50만 목전
- 입력 2018. 10.24. 09:29:22
- [더셀럽 이원선 기자] 영화 '암수살인'이 누적 347만 관객을 넘어서며 350만 관객 동원을 눈앞에 두고 있다.
오늘(2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일 영화 '암수살인'이 3만 8051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347만 2278명을 기록했다.
최근 극장가 영화 흥행이 사그라들고 있으나 지금까지의 추세로는 금일 안에 350만 관객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그 뒤를 이어 '퍼스트맨'과 '미쓰백'이 '암수살인'을 추격하고 있으며 두 작품 모두 나란히 50만 관객을 목전에 두고 있다. '퍼스트맨'은 누적관객 48만 6197명을, '미쓰백'은 49만 8220명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의 개봉을 기념해 오늘 4DX로 개봉하는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이 예매순위 1위에 오르며 파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