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업TV] ‘그녀들의 만만’, 매콤한 마라롱샤 맛집 위치는?
입력 2018. 10.24. 10:18:25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 중국음식인 마라롱샤가 소개됐다.

24일 오전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그녀들의 여유만만’에서는 ‘수다스러운 요리 토크쇼’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조수빈 아나운서는 민물 가재를 튀겨 매운 마라에 볶은 마라롱샤를 맛봤다. 마라롱샤는 민물 가재의 굽은 등을 곱게 펴준 후 머리와 등껍질을 분리한다.

마라롱샤를 처음 맛본 조수빈 아나운서는 “살이 탱글탱글하고 담백한 맛인데, 조금 지나니까 알싸하고 마비되는 맛이 올라오고 있다”며 “맛있다”고 했다.

이어 “중국 음식은 기름지고 느끼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마라롱샤는 한국 사람들도 좋아할 정도의 매운 맛”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음식점은 서울 광진구 동일로 18길 36에 위치한 ‘해룡마라룡샤’다.

‘그녀들의 여유만만’은 매주 평일 오전 9시 4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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