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성 VS.] ‘쇼미더머니 777’ 3주 연속 비드라마 1위 ‘나플라 VS 김효은’
입력 2018. 10.24. 11:36:38
[더셀럽 이상지 기자] 케이블TV Mnet ‘쇼미더머니 트리플세븐’이 3주 연속 비드라마 1위를 유지했다.

24일 화제성 전문 조사기관 굿데이터 코퍼레이션 측에 따르면 케이블TV Mnet 예능프로그램 ‘쇼미더머니 트리플 세븐’(이하 ‘쇼미더머니 777’)은 점유율 9%로 화제성 1위를 유지했다. 나플라의 붐뱁과 도끼의 지원 사격을 받은 김효은 등 래퍼들의 1차 경연 무대에 네티즌의 극찬이 쏟아졌다.

이어 아이유와 이준기의 출연한 JTBC ‘아는 형님’이 전주 대비 순위가 4계단 상승해 2위에 올랐다. 성내동 만화거리 솔루션이 이어진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이 3위를 기록했다.

돈희X콘희의 모습이 그려진 JTBC ‘아이돌룸’이 4위에 올랐다. 강호동이 라면 브랜드 5종 맞히기에 성공한 모습이 방영된 tvN ‘신서유기5’가 5위, 새로운 복면가왕이 탄생한 MBC ‘복면가왕’이 6위, 나은이의 국가대표 삼촌들 응원 대작전이 그려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가 7위, 예고 없는 결방으로 후폭풍이 거세게 발생한 MBC ‘나 혼자 산다’가 8위, 동생 앞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임송 매니저의 모습이 화제 된 MBC ‘전지적 참견시점’이 9위, 위키미키와 프로미스 나인이 출연한 MBC every1 ‘주간아이돌’이 10위였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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