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강사’ 빠숑 “투기 조작하는 사람으로 보겠지만…” 최근 인터뷰 보니
입력 2018. 10.24. 11:48:13
[더셀럽 김지영 기자] 부동산 스타강사 빠숑이 'PD 수첩‘의 보도로 화제가 된 가운데 최근 인터뷰가 다시금 눈기글을 끈다.

스타강사 빠숑은 최근 부동산 3부작 시리즈 중 마지막 권인 ‘서울이 아니어도 오를 곳은 오른다’를 집필해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이후 채널예스와의 인터뷰에서 빠숑은 “독자들이 제 책에서 도움을 받으려고 한 것 같다”고 감사 인사를 건넸다.

현재 빠숑은 부동산 관련 칼럼, 방송, 강연까지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에 ‘정부에서 함께 일하자고 하면 할 의향이 있냐’는 취재진의 물음에 “부동산 관련해서는 많은 아이디어를 제공할 수 있고 어떤 식으로든지 일도 할 수 있다”고 했다.

다만 “지금 정부에선 제가 아무리 선의로 얘기해도 저 같은 사람들은 투기를 조장하는 사람으로 밖에 보지 않을 것”이라며 정당에 상관없이 “대한민국의 미래 부가가치 만드는 방향이라면 언제든지 좋다”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와 함께 자신의 저서 예약판매 사은품인 ‘빠숑이 실거주 목적으로 검토했던 서울 아파트 리스트’에 대해선 “선별하다 보면 입지가 좋고 새 상품을 가장 먼저볼 수 밖에 없다”며 “비싼 아파트만 추천 드린 것은 아니다. 오히려 상대적으로 저렴한 아파트를 위주로 추천드렸다”고 설명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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