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前자우림 구태훈 소속 밴드 루나파이럿츠, 오는 28일 앨범 쇼케이스 개최
- 입력 2018. 10.24. 15:56:10
- [더셀럽 전지예 기자] 그룹 루나파이럿츠가 앨범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오는 28일 국내 최초 EDM 밴드인 루나파이럿츠는 홍대에 위치한 더 스텀프에서 EP 앨범 쇼케이스를 진행한다.
지난 15일 발매한 EP앨범 ‘EPISODE1'은 총 11개의 트랙으로 구성돼 있으며 ’Virtual Space(가상 공간)‘ 테마를 주제로 현실과 가상공간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을 루나파이럿츠 특유의 희망적인 가사와 멜로디로 다양한 음악적 감성들을 표현했다.
타이틀곡 “Running The Day”는 Progressive House 장르의 곡으로 흡입력 있는 도입부와 청량감 가득한 드랍 구성이 돋보이며 우리 모두 행복할 권리가 있고 자유로운 세상을 향해 떠나자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
루나파이럿츠는 자우림 드러머로 활동했던 구태훈을 주축으로 DJ 매드퀸, 일렉트로닉 기타리스트 드래곤과 함게 2018년 6월 싱글앨범 ‘Shine’을 발표하며 데뷔한 국내 최초 EDM 밴드다.
데뷔와 동시에 2018 UMF,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등 대형 페스티벌에 초대돼 강력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지난 8월에는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의 VR 뮤직비디오 ‘This is Love'를 직접 만들며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루나파이럿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