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차일드 "수록곡 '우드 비 마이', 골드니스 향한 진심 담았다"
입력 2018. 10.24. 16:37:25
[더셀럽 박수정 기자]그룹 골든차일드가 '최애곡'(최고로 애정하는 곡)을 밝혔다.

24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골든차일드 세 번째 미니앨범 '위시(WISH)'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골든차일드의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지니(Genie)'를 포함해 앨범 타이틀과 동명의 인트로 곡 '위시(WISH)' 복고스타일 팝 곡 '너', 트로피컬 하우스와 댄스홀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 '너만 보인다', 어쿠스틱 팝 장르의 '들어봐 줄래', 펑크 록 장르의 '넌 모를 거야', 알앤비 팝 장르의 '우드 비 마이(Would U Be My) 등 총 7트랙이 담겨있다.

이날 골든차일드 멤버 동현은 최애곡을 묻는 질문에 "수록곡 '넌 모를 거야'를 추천해주고 싶다. 전주가 신나고, 멤버들의 목소리가 잘 나타나는 곡이다"고 답했다.

이어 수록곡 '우드 비 마이(Would U Be My)'을 최애곡으로 꼽은 재현은 "앨범에 수록된 모든 곡을 좋아하지만 그 중에서도 러브송 '우드 비 마이'를 추천하고 싶다. 골드니스를 향한 진심을 담은 노래다"고 말했다.

골든차일드는 이날 오후 6시 미니 3집 '위시(WISH)'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지니(Genie)'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울림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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