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 NCT 127, 감각적인 퍼포먼스 ‘악몽’+‘레귤러’
입력 2018. 10.24. 18:38:28
[더셀럽 이상지 기자] 24일 방송된 케이블TV MBC MUSIC ‘2018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에서 NCT 127가 신곡 무대를 꾸몄다.

이날 NCT 127은 ‘악몽’과 ‘레귤러(Regular)’ 두 곡을 선보이며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멤버들은 검정색 의상부터 흰색까지 섹시하고 댄디한 매력을 내뿜었다.

타이틀곡 ‘레귤러’는 NCT 127 멤버들의 독특한 보컬과 랩이 돋보이는 라틴 트랩(Latin Trap) 장르의 곡이다.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봤을 법한 부자가 되는 꿈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2018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은 지난 20일부터 28일까지 열린 페스티벌로 엑소, 세븐틴, 워너원, EXID, 마마무, 여자친구, NCT127, 셀럽파이브, A.C.E, 더보이즈 등이 출연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MUSIC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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