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규모 2.3 지진 발생… 기상청 “문의 전화多 피해無”
입력 2018. 10.25. 07:28:12
[더셀럽 김지영 기자]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9km 지점에서 규모 2.3의 지진이 발생했다.

25일 오전 5시 53분께 발생한 이 지진은 북위 35.76, 동경 129.19로 발생 깊이는 16㎞다.

기상청 관계자는 “지진을 느낀 일부 시민이 놀라 문의하는 전화가 수통 왔다”고 했으며 해당 지진은 2016년 9월 12일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5.8 강진의 여진이라고 밝혔다.

또한 관계자는 “이로 인한 피해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웨더아이 홈페이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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