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M 엔터 “오마이걸-온앤오프, 허위사실 유포·명예훼손 형사 고소” [공식]
- 입력 2018. 10.25. 12:03:32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소속사 WM 엔터테인먼트가 그룹 오마이걸, 온앤오프를 향한 악플에 강경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25일 WM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보도자료와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온라인, SNS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소속 아티스트 오마이걸과 온앤오프에 대한 악의적인 허위사실 유포, 성적 희롱, 악의적인 비방과 모욕 등 소속 아티스트의 권리 및 명예를 훼손하는 게시글과 댓글에 대해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자료 수집을 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악의적이고 상습적인 모욕 및 명예훼손 사례에 묵과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판단, 지난 22일 서울 마포경찰서에 형사 고소장을 접수했다.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의 권익을 지키고자 해당 글 작성자 및 유포자에 대해 선처 없는 강경한 대응을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온라인 및 SNS 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소속 아티스트 관련 명예훼손 사례에 대해 법적 대응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라고 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