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현주X장혁 '보통사람', 개인사와 韓 당시 역사 결합시킨 작품
입력 2018. 10.25. 14:04:08
[더셀럽 이원선 기자] 영화 '보통사람'이 회자되고 있다.

영화 '보통사람'은 강력계 형사이자 한 가정의 가장인 성진(손현주)이 어느날 연쇄살인범일 수도 있다는 용의자를 잡게 되고 안기부 실장 규남(장혁)이 주도하는 은밀한 공작에 함께 가담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의 시작은 성진이라는 형사와 가족이야기로 포문을 열지만 그가 개입하게 되는 살인사건의 진실과 안기부 공작과 진실 등이 얽혀들어가면서 일종의 개인사와 대한민국의 당시 역사를 어느정도 결합했다고도 볼 수 있다.

특히 '보통사람'에서는 손현주부터 김상호, 장혁까지 충무로에 내놓으라 하는 배우들이 함께 열연했다.

이들의 리얼한 연기는 영화 '보통사람' 속에 그대로 녹아들어 있으며 지난해 3월 개봉해 누적관객수 38만 3336명(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을 기록했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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