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브 데이’ 채빈 “컴백 준비 중… 혼자 나오니 긴장”
- 입력 2018. 10.25. 19:20:53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네이처 멤버 채빈이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25일 오후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는 셀럽티비의 ‘라이브 데이’가 진행됐다. 셀럽티비 홈페이지, V라이브, 네이버TV 동시 송출되는 ‘라이브 데이’는 제아와 이현이 MC를 맡았으며 정동하, 양다일, 서제이, 이건, 그룹 네이처 멤버 채빈이 출연했다.
지난 8월 데뷔한 채빈은 “곧 컴백이 있어서 팬들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며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이날 멤버들 없이 혼자 출연한 것에 “긴장을 많이 하고 있다. 루 언니가 이현 선배님께 저를 부탁한다고 이야기를 했다고 하던데”라고 말을 꺼내자 이현은 “이야기를 듣긴 했는데, 제 몸 건사하기도 힘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듣고 있던 제아 역시 “저도 그 말을 들었다”며 “신경 쓰겠다”고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더불어 채빈은 무대 오르기 전 긴장을 어떻게 푸냐는 질문에 “청심환을 먹는다”고 고백했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셀럽티비 영상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