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브 데이’ 정동하 “감기 나아가는 中… 콘서트 준비하고 있다” ‘열띤 홍보’
- 입력 2018. 10.25. 19:30:0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정동하가 오는 27일, 28일에 열리는 자신의 콘서트를 홍보했다.
25일 오후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는 셀럽티비의 ‘라이브 데이’가 진행됐다. 셀럽티비 홈페이지, V라이브, 네이버TV 동시 송출되는 ‘라이브 데이’는 제아와 이현이 MC를 맡았으며 정동하, 양다일, 서제이, 이건, 그룹 네이처 멤버 채빈이 출연했다.
정동하는 감기에 걸렸다고 고백하며 “거의 다 나아가고 있다”고 컨디션을 전했다. 이어 “당장 내일 모레인 27일, 28일 용산아트홀에서 전국 콘서트가 시작된다. 감기를 조심하면서 준비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무대 오르기 전 긴장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100만큼 준비를 하고 올라가서 무대에선 70만 보여주겠다고 생각을 하고 올라간다”며 “여유 있게 70까지만 보여주도록 스스로를 다독이는 편”이라고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이와 함께 13년 만에 정규앨범을 내게 된 계기에 “요즘엔 정규앨범을 내는 추세가 아니다보니 늦게 나오게 됐다”고 비하인드를 털어놨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셀럽티비 영상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