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위투 영향, 사이판 물론 일부 괌 노선까지 결항…탑승권 변경 수수료는?
입력 2018. 10.26. 09:37:37

제주항공 결항 노선

[더셀럽 안예랑 기자] 제 26호 태풍 위투가 사이판 현지를 강타한 가운데 사이판 노선은 물론 일부 괌 노선까지 결항됐다.

25일 외교부 당국자는 "사이판 공항이 24일부터 폐쇄됐다"며 현지에 한국인 1000명 가량이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보고했다.

티웨이 항공, 아시아나 항공 등도 대풍 위투로 인해 운항을 잠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제주항공은 이날 사이판 노선과 일부 괌 노선까지 결항한다고 전했으며 에어서울 또한 괌 노선 결항 소식을 알렸다.

한편 지진 및 태풍 등 기상으로 인해 항공편이 지연, 결항된 경우 수수료 없이 1회에 한하여 여정변경 및 취소가 가능하다. 탑승일 이후에도 취소가 가능하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제주항공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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