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만식 측, “봉만대 감독 ‘떼인 돈 받아드립니다’ 긍정 검토중” [공식]
- 입력 2018. 10.26. 10:19:22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배우 정만식이 봉만대 감독의 신작 ‘떼인 돈 받아드립니다’ 캐스팅 물망에 올라있다.
26일 정만식의 소속사 바를정 엔터테이먼트는 “정만식이 봉만대 감독 작품을 검토하고 있다”며 “출연이 유력한 작품 중 하나”라고 밝혔다.
‘떼인 돈 받아드립니다’는 추심업자가 떼인 돈을 받기 위해 부모가 버리고 간 남매를 지키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휴먼 코미디로, 정만식은 극 중 장호 캐피탈 대표 이장호 역이 유력시 되고 있다.
한편, 정만식은 25일 개봉한 영화 ‘창궐’에서 현빈(이창)의 보모 역할을 맡아 현빈과 브로맨스 케미를 폭발시킨 바. ‘창궐’은 25일 개봉 당일 15만이 넘는 관객수를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