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자이언티 “레드벨벳 슬기, 목소리 매력 있어…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
- 입력 2018. 10.26. 13:26:41
- [더셀럽 전지예 기자] ‘최파타’ 자이언티가 레드벨벳 슬기와 함께 작업한 소감을 밝혔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가수 자이언티와 소희가 출연했다.
이날 최화정은 최근 자이언티의 곡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슬기 씨랑 어떻게 작업했냐”며 궁금증을 표했다.
자이언티는 “레드벨벳 팬이어서 이건 꼭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팬이어서 제가 계속 파다보니까 슬기 씨의 목소리 매력을 알게 됐다. 그래서 이런 곡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함께 협업한 곡에 얽힌 비하인드를 밝혔다.
이어 그는 “회사가 달라서 힘들 줄 알았는데 수락을 해줬다”며 즐거워했다.
최화정은 “자이언티와 슬기가 잘 맞는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전지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