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아영, “입사 첫 해 초봉…프리랜서 되고 한 달 만에 받은 적 있어”
- 입력 2018. 10.26. 18:04:10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방송인 신아영의 고백이 이목을 끈다.
신아영은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 출연, 성우 서유리와 함께 프리랜서 관련 대화를 나눴다.
이날 신아영은 “프리랜서로 활동한 지는 3년이 됐다”며 “수입은 프리랜서 시절이 훨씬 낫긴 하다. 초봉 기준으로 첫 해 연봉을 한 달 만에 번 적도 있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신아영은 2011년 SBS스포츠에 입사해 2015년 프리랜서로 전향한, 4개국어가 가능한 일명 ‘엄친딸’이다.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