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가 좋다’ 신작은? 후드·안시성·인크레더블2·동네사람들·12피트·명당·국가부도의 날
- 입력 2018. 10.27. 10:20:00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영화가 좋다’에서 다양한 신작들을 소개한다.
27일 오전 방송되는 KBS2 영화정보프로그램 ‘영화가 좋다’에서는 ‘신작 업데이트’ ‘1+1’ ‘소문의 시작’ ‘도도한 영화’ ‘친절한 기리씨’ ‘아찔한 인터뷰’ 코너가 전파를 탄다.
‘신작 업데이트’에서는 태런 에저튼, 제이미 폭스가 출연하는 ‘후드’가 소개된다. 이 작품은 돈과 권력을 앞세운 권력층으로 인해 모두가 힘들어진 시기에 전쟁에서 죽은 줄 알았던 귀족 가문의 스무살 청년 로빈이 나타난다.
‘1+1’에서는 최근 개봉한 ‘안시성’과 ‘인크레더블2’가 함께 공개된다. ‘소문의 시작’에서는 오는 11월 7일 개봉하는 ‘동네사람들’이 소개된다. 이 작품은 마동석 김새론, 이상엽 등이 출연하며 여고생이 사라졌지만 너무나 평온한 시골의 한적한 마을에 기간제 온 교사로 새로 부임 온 외지 출신 체육교사 기철(마동석)이 오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도도한 영화’에서는 오는 11월 개봉 예정인 ‘12피트’를 전하며 ‘친절한 기리씨’에서는 조승우, 지성이 출연한 ‘명당’이 재조명된다.
‘아찔한 인터뷰’에서는 오는 11월 개봉하는 ‘국가부도의 날’에 출연한 김혜쑤, 유아인, 허준호의 인터뷰가 공개된다.
‘영화가 좋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20분 방송된다.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영화 포스터]